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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시/에세이 파란 하늘이 깊다
  • 저자 유희동
  • ISBN 9788956699288
  • 페이지 120
  • 정가 9,000원
  • 판매가 8,10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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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미래문학]과 [가람문학]의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한 유희동 시인이 첫 시조집 『푸른 하늘이 깊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출간한다.

그는 ‘민중의 지팡이’ 경찰 공무원 출신이다.

충청남도 청양군이 고향인 유희동 시조시인은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경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함은 물론 직원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치안질서를 유지하는데 솔선수범한 모범공무원으로 널리 알려진 분이다.

유희동 시조시인이 발간하는 첫시조집에는 84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구성하고 있다.

사랑, 봄날, 꽃, 생명, 미소, 초록빛, 젊음, 낭만, 보름달 등 사용한 시어들이 밝고 긍정적이며 내용에 있어서도 춘하추동 계절 순으로 수록되어 있어 시조집 초고(草稿)를 읽고 이해함에도 어려움이 없다.

유 시인이 시조집 서문에서 밝힌바 “문학의 창작은 무언가 표현하고 싶은 욕구에서 시작된다.본인도 시를 짓고 메모를 남기면서부터 들꽃을 보고 향기를 느끼며, 꽃과 나무와도 대화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와 같이 그의 시조 창작은 대상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것과 대화를 나누면서 체험하고 느낀 소회(所懷)들을 꾸밈없이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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