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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정치/사회 이상한 정상가족
  • 저자 김희경
  • ISBN 9788962622096
  • 페이지 284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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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문재인 대통령의 격려 편지를 받은 도서! 가족은 어쩌다 억압이 되었을까? 출판사 동아시아 한성봉 대표는 지난 27일 페이스북에 “지난주 금요일(19일) 대통령비서실에서 전화가 왔다”며 “문 대통령께서 『이상한 정상가족』을 읽으셨는데, 격려 편지를 보내고 싶으시다고 저자인 김희경 선생님의 주소를 물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책 만드는 자존심이 눈물로 살아났다”며 “책을 읽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후에 10년을 견뎌, 책 읽는 대통령을 만났다”고 반가워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책 읽는 사회를 만들 수 있냐고 사람들이 묻는데 대안은 ‘책 읽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상한 정상가족』은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핵가족을 이상적 가족의 형태로 간주하는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로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책이다.

청와대 은수미 여성가족비서관이 문 대통령에게 책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은 사회를 반영하고, 가족 내에서 사회의 비극이 되풀이 된다는 지점에서 ‘정상가족 이데올로기’의 부조리를 다양한 사례들과 연구 결과를 통해 드러내는 책. 18년 경력의 기자 생활과 세이브더칠드런에서의 6년에 걸친 경력 활동가 생활을 바탕으로 사회 시스템 차원에서 원인을 분석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할 지점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특히 사회적 사각지대라 볼 수 있는 아동 인권의 문제를 가족과 가족주의에 관한 문제로까지 서사를 확장시켜 나간다.

가족주의와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라는 거대 담론이 사실은 사회가 만들어낸 구성물임을 밝히고 이러한 담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우리 일상에 반영되었는지를 살핀다.

저자 김희경씨는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세이브더칠드런, 인권정책연구소,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등에서 활동했고 최근엔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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