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8 DreamWiz
도서 > 어린이(초등) 큰일났다! 무서운 괴물이 공격했어
  • 저자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신가원
  • 출판일 2018년 01월 25일
  • ISBN 9788967653873
  • 페이지 40
  • 정가 9,000원
  • 판매가 8,100원 (10%할인)
바로구매
책소개어린이들의 필독서 ‘교육부 지정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연계 도서’ 교육부에서는 2015년 신학기부터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을 마련해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서 연령에 맞춰 교육을 하기로 했다.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은 *생활 *교통 *폭력·신변 *약물·사이버 *재난 *직업 *응급 처치 등이다.

?어린이들에게 왜 재난 안전 교육이 필요할까? 『큰일났다! 무서운 괴물이 공격했어』는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토대로 꾸며진 책이다.

작은 불씨 하나가 악마로 변해 생명과 많은 것을 빼앗아가기도 한다.

어려서부터 화재 예방 실천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무심코 시작한 불장난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모든 것을 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불에 타버린 것도 작은 불씨 하나로 시작되었고, 강원도의 산을 온통 불바다로 만든 화재도 작은 불씨 하나도 시작되었다.

우리가 잊지 못할 가장 큰 참사는 2014년 4월 15일에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이다.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해상에서 침몰해 수백 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참사다.

이 사고로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2명만이 생존했고, 300여 명이 넘는 사망ㆍ실종자가 발생했다.

특히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이 탑승,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컸다.

세월호가 침몰된 데는 4월 16일 오전 급격한 선박 진행 방향 변경 등을 원인으로 꼽고 있다.

또한 잘못된 교신으로 인한 골든타임이 지연되었고, 선장과 선원들의 무책임한 행동, 해경의 소극적 구조와 정부의 뒷북 대처 등 총체적 부실로 빚어진 최악의 인재 사건이었다.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과 안전 진행 원칙을 지켰다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참사였다.

우리나라도 화산 폭발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언제 백두산이 터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옐로스톤, 일본의 후지산과 함께 백두산을 세계적으로 가장 위험한 화산으로 꼽고 있다.

땅속에 뜨거운 마그마를 잔뜩 품은 채 가만히 있는 화산이 활화산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백두산이 폭발할 경우,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아시아 전체가 마비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2017년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지진이 발행했다.

그 지진은 1978년 대한민국 지진 관측 이래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

또한, 역대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진이기도 하다.

화산 폭발, 또는 붕괴 사고가 일어날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수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폭탄 폭발, 생화학 테러, 방사능 사고는 물론이고 홍수와 태풍, 지진 등 자연 재해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재난은 수없이 많은 이유로, 수없이 많은 곳에서 발생한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갑작스러운 희생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그나마 희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잊지 말고 몸으로 실천하려는 기본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쇼핑 > 장난감
쇼핑 > 장난감
쇼핑 > 여성의류
쇼핑 > 여성의류
쇼핑 > 장난감
쇼핑 > 장난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