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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소설 관동대지진과 동아일보의 수난
  • 저자 이이녕
  • 출판일 2009년 03월 10일
  • ISBN 9788987706191
  • 페이지 318
  • 정가 12,500원
  • 판매가 11,25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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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역사 다큐멘터리 작가 이이녕이 객관적 사료와 고증, 독립투사들의 유족의 증언을 토대로 엮었던 1960년대 동양방송의 다큐멘터리 라디오 드라마 ‘일제 36년사’를 다시 소설로 재구성하였다.

총 7권으로 구성된 「소설로 읽는 일제 36년사」는 민족 수난사의 최대 암흑기인 일제시대의 역사를 담고 있는, 한국근대사의 시작을 서술한 대하소설이다.

그중 「관동대지진과 동아일보의 수난」편은 1923년 9월 1일 일본 땅이 뒤흔들려 아비규환의 참상을 당한 관동대지진과 그로 인해 일어난 조선인 학살 사건을 주 내용으로 다루었다.

자연재해마저도 조선 탄압의 구실로 이용했던 일본의 잔학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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