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8 DreamWiz
도서 > 소설 밤의 사본사
  • 저자 이누이시 토모코, R.알니람, 주원일
  • 출판일 2017년 09월 07일
  • ISBN 9791131956816
  • 페이지 384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할인)
바로구매
책소개오른손에 월석, 왼손에 흑요석, 입속에 진주. 세 개의 돌을 가지고 태어난 카류도. 마법 아닌 마법을 다루는 '밤의 사본사', 그 숙명을 담은 이야기. 확실한 세계관과 속도감 있는 전개, 과하지 않는 판타지적 표현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어른의 판타지. 천 년에 걸친 장대한 복수의 역사를 그린 판타지. 약 천 년 전, 오이르의 영주의 딸로 태어난 실바인은 전설의 월석을 발견한다.

그로부터 4년 후, 달의 마력을 겁내지 않는 남자 ‘암사이스트’를 만나고, 두 사람은 함께 에즈키움으로 떠나게 된다.

에즈키움에 도착한 실바인은 암사이스트에게 월석을 빼앗기고, 그는 어둠을 드러낸다.

실바인은 자신을 절벽으로 내던진 암사이스트를 저주하고, 그 저주 때문에 죽지 못하는 암사이스트와 그를 멸하기 위해 환생을 거듭하는 실바인의 운명이 시작된다.

오른손에 월석, 왼손에 흑요석, 입속에 진주. 세 개의 돌을 가지고 태어난 카류도. 여자를 죽이고 마법의 힘을 빼앗는, 저주받은 대마도사 안지스트에게 눈앞에서 양어머니가 참살당한 사건으로 그의 인생은 돌변한다.

달의 처녀, 어둠의 마녀, 바다의 여마도사, 안지스트에게 살해당한 세 마녀의 운명이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카류도의 운명과 뒤섞인다.

숙적을 멸하기 위해 카류도는 마법 아닌 마법을 다루는 ‘밤의 사본사’의 수행을 하는데……. 여자를 죽이고 그 마력을 빼앗는 것으로 자신의 힘을 키워 온 안지스트. 안지스트를 향한 복수를 꿈꾸며 환생하지만, 힘을 빼앗기고 죽음을 맞이한 여자들. 목숨과 힘을 빼앗긴 실바인, 그리고 수많은 마도사들과 안지스트의 싸움이 시작된다!

서울
24
SAT 25º
SUN 25º
MON 25º
TUE 25º
WED 25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