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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소설 어머니
  • 저자 박민형
  • 출판일 2017년 02월 20일
  • ISBN 9791155921951
  • 페이지 276
  • 정가 12,800원
  • 판매가 11,52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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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가족극장 너머의 인간극장, 그리고 어머니 이야기 어머니 효심은 졸지에 남편을 잃고 청상이 된다.

친구인 숙희의 가게를 도우며 홀로 삼남매를 키워 낸다.

장성한 삼남매는 짝을 찾아 가정을 꾸리게 되고 어머니는 집을 팔아 자식들의 보금자리를 꾸려준다.

그렇게 삼남매를 떠난 보낸 어머니는 전셋집을 얻어 홀로 지내게 되는데…. 남편처럼 의지하고 살았던 큰 아들 상길이 운영하는 치킨집이 어려워지면서 어머니에게 손을 벌린다.

어머니는 전세 보증금을 빼서 큰 아들에게 주고는 월세 집으로 나앉는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뇌출혈로 쓰러진다.

어머니는 긴 수술 끝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자, 삼남매는 병원비로 언쟁을 벌인다.

병원에서 퇴원한 어머니는 뇌출혈의 후유증으로 반신불수가 되고, 큰 아들 상길네 집에서 기거하기에 이른다.

그로 인해 상길은 처 희선과 싸우게 된다.

고민 끝에 상길은 동생들과 어머니의 거처 문제를 놓고 상의한다.

모여 앉은 삼남매는 의논 끝에 한 집에서 4개월씩 모시는 것으로 합의하게 된다.

어머니는 자식들이 합의한 대로 삼남매의 집을 옮겨 다니며 생활한다.

자식들과 지내게 된 어머니는 품안에 자식이라는 말처럼, 자식은 이미 어머니의 품을 떠나 한 가족의 공동체를 이끌어 가야 하는 또 다른 가족이라는 걸 새삼 깨닫는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자식들이 가정을 소중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바라보는 것이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인식한다.

결국 어머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어머니는 자신의 남은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건강을 되찾아 일터로 다시 나가리라고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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