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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소설 밤의 마지막 날들
  • 저자 그레이엄 무어, 강주헌
  • ISBN 9791159096495
  • 페이지 516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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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팩션’의 대가, 발명가들의 전성시대 19세기를 완벽하게 재현 1888년의 뉴욕. 도시의 거리에는 여전히 가스등이 깜박이지만, 전등 빛이란 경이로운 발명이 태동하고 있었다.

어두운 밤을 환한 낯으로 바꾸는 수단을 지배하는 사람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뿐만 아니라 막대한 부까지 거머쥘 수 있었다.

컬럼비아 법대를 갓 졸업한 신출내기 변호사 폴 크라배스는 승소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사건을 의뢰받는다.

조지 웨스팅하우스가 토머스 에디슨에게 10억 달러의 손해배상금 소송을 당한 사건이었다.

전구를 누가 발명했는지, 미국의 밤을 밝힐 전력을 공급할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 의문을 해결해야 하는 사건이기도 했다.

이 책은 『이미테이션 게임The Immitation Game』으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작가 그레이엄 무어가 『셜로키언The Sherlockian』에 이어 선보인 새로운 팩션으로, 폴 크라배스라는 젊은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삼아 에디슨과 웨스팅하우스, 테슬라의 특허권을 둘러싼 법정 스릴러물을 멋지게 가공해냈다.

책에서 다루어진 사건의 대부분은 실제로 있었으며, 모든 주요 등장인물 역시 실존 인물이다.

저자는 토머스 에디슨, 조지 웨스팅하우스, 니콜라 테슬라, 폴 크라배스 외에도 역사적 실존인물들을 자신의 등장인물로 재창조해냈다.

과거가 베일에 싸인 신비하고 아름다운 오페라 가수 애그니스 헌팅턴, 에디슨으로부터 전화기 특허를 지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미국의 전설적인 금융가 J.P. 모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초대 관장 루이지 드 세스놀라, 메디슨 스퀘어 가든을 설계한 건축가 스탠퍼드 화이트 등 그 시절의 유명 인사들이 줄줄이 등장해 소설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또한 대부분의 대화는 역사적 인물들이 입이나 펜끝으로 남긴 기록에서 인용한 것이다.

검증 가능한 진실과 근거가 있는 추정, 극적인 재해석과 전면적인 추측 등이 짜맞추어진 결과물인 『밤의 마지막 날들』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부터가 창작인지 저자가 뒤편의 참고자료를 통해 상세히 밝히고 있어 마지막까지 색다른 재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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