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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가정/육아 남들처럼 육아하지 않습니다
  • 저자 차상진, 하태욱
  • ISBN 9791160401707
  • 페이지 328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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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당신도 대한민국에서 살려면 ‘남들처럼’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입니까?” ‘부모 욕망’이 아닌 ‘아이 욕구’에 충실한 아이 주도 육아법! 아이가 두 돌만 지나도 전집 및 교구 수업, 학습지 등의 사교육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가 태반인 대한민국에서 부모들의 주된 관심사는 “옆집 아이는 어떤 학습지를 하고 있나?”, “우리 아이도 남들만큼은 해야 할 텐데…”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제때 필요한 교구를 선택해 아이에게 제공하고’ 아이가 ‘잘 발달하고 있는지 체크해 연령별로 배움의 과정과 목표를 정해주는’ 매니저 역할이 부모 역할이 되어버린 것이다.

『남들처럼 육아하지 않습니다』의 두 저자는 한 아이의 부모이자, 런던대학교 교육연구대학원에서 유아교육과 대안교육을 연구하고 이후로도 연구와 실천을 지속하고 있는 교육학자 부부이다.

교육학자 부부는 《남들처럼 육아하지 않습니다》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보편화된 교육방식과 육아지침이 대부분 아이의 욕구와는 상관없이 ‘부모의 욕망’만을 반영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꼬집는다.

그렇게 부모의 욕망대로 착한 아이로 자라나 성인이 되면, 독립을 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라 “엄마 나 이제 뭐 해?” 하고 물어보는 꼭두각시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욕구를 발견하고, 또 부모가 아이의 욕구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아이 주도 육아’가 훗날 아이가 주도적인 인생을 사는 데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학원을 보내 당장 시험 점수 1점을 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신의 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하고, 실천한 것을 평가하고 성찰하면서 자기 인생의 주체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단지 학자들의 연구나 자료를 기반으로 한 거대담론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아이를 자발성을 가진 배움의 주체로 여기는 ‘하이스코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부모가 어떤 육아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지, 또 ‘열린 질문’과 ‘열린 장난감’을 통해 어떻게 자연스럽게 아이의 배움을 응원해야 하는지를 각 상황별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부록으로 집에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노는 홈메이드 장난감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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