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완벽한 공부법
  • 저자 고영성, 신영준
  • 출판일 2017년 01월 06일
  • ISBN 9791160486735
  • 페이지 516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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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지금까지 이런 ‘공부법’ 책은 없었다 모두를 위한 최고의 공부 지침서 수많은 공부법 책이 있지만 많은 책들이 한 사람의 인지적 활동인 공부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결여’된 상태에서 개인의 특정 ‘경험’을 과학적 근거 없이 경솔하게 일반화시키거나 공부를 ‘시험’이라는 협소한 영역에 국한시키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공부법』은 다르다.

이 책은 교육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이 밝혀낸 이론을 통한 과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실제 수천 명의 학생 및 직장인들과의 상담을 통해 축적된 실전적 노하우가 함께 녹여져 있다.

공부의 본질에 그 어떤 책보다 가깝게 다가섰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공부법』은 박사와 독학자라는 뚜렷이 대비되는 학습자 둘이 만든 작품이다.

신영준 박사는 아시아 최고대학인 싱가포르국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회 이상 인용되는 수많은 논문을 썼다.

그 논문 중 하나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안드레 가임경과 공저를 했고 그 논문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가 됐다.

대학교를 중퇴한 고영성 작가는 1년에 2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하루에 수십 개의 보고서와 논문을 읽으며 홀로 공부한 독학자이다.

경제, 경영, 자기계발, 독서법, 자녀 양육 및 교육, 공부법과 관련된 8권의 책을 썼다.

엘리트 코스를 밟은 박사와 제도 밖에서 홀로 공부한 독학자가 협업한 이 책은 거의 모든 학습자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이런 ‘공부법’ 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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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에서 스탠딩으로, 멘붕 사회에 해독제로 쓰일 책 자유인으로 돌아온 유시민의 첫 번째 책 대중적 글쓰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유시민이 스스로 가장 자기답다고 생각하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정치인 유시민에 가려져 있었던 자연인 유시민 지식인 유시민의 사람과 자연, 사회와 역사에 대한 생각을 온전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쓰는 작업은 그에게 자신의 미래를 새롭게 고민하고 설계하는 과정이었으며, 그는 책의 결론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렸다. 자기다운 삶,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로 한 것이다. 유시민은 자신이 살아온 지난 시기의 개인적 사회적 정치적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단편적으로 드러냈다. 고등학교 졸업반 시절의 일부터 대학 시절 야학 교사 활동을 거쳐 소위 ‘통합진보당 사태’와 18대 대통령 선거에 이르기까지, 어떤 감정과 생각이 자신의 삶을 지배했는지 이야기한다.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그만두기로 한 이유, 그런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고민을 보여준다. 그리고 자유인이 되어 어떤 삶을 살려고 하는지 솔직하고 소박하게 토로한다.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핵심적인 네 가지 요소를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로 정리했다. 개인적 욕망을 충족하면서 즐기며 사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은 더 좋은 사회제도와 생활환경이 삶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는 믿음만큼이나 온전치 못한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타인과의 연대 또는 사회적 연대는 단순한 도덕적 당위가 아니라, 자연이 인간에게 준 본성이라고 유시민은 주장한다. 그는 이 책에서 모든 형태의 집단주의적 강제를 배격한다. 국가든 사회든 관습이든 종교든 이념이든, 인간이 그 무엇인가에 예속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존 스튜어트 밀의 을 철학적 사유의 기초로 삼는 그는 스스로 원하는 삶을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고 탄압하려는 모든 종류의 전체주의 사상과 비타협적으로 싸운다. 이 책은 진심으로 ‘나다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또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세상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헌사이며 격려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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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을 얻는다.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든 우리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게 아닐까. 한두 줄 문장 때문에 누군가 마음의 문을 닫았다면 '글 온도'가 너무 차갑기 때문인지도 모를 노릇이다. 어쩌면. 작가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귀를 쫑긋 세운 채 평범한 사람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꽤 의미 있는 문장이 귀로 스며들면 그것을 슬그머니 메모한다. 그들이 무심코 교환하는 말과 끄적이는 문장에 절절한 사연이 도사리고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언어의 온도』는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과 문장에 호흡을 불어넣으며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찬찬히 곱씹어 읽다 보면, 각자의 ‘언어 온도’를 되짚어볼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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