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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역사/문화 마크 쿨란스키의 더 레시피
  • 저자 마크 쿨란스키, 탈리아 쿨란스키, 한채원
  • 출판일 2015년 09월 14일
  • ISBN 9791186039403
  • 페이지 616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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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가장 저평가된 인류의 유산, 음식의 세계사! ‘먹방’을 넘어 ‘쿡방’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는 연예인들이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하고, [삼시세끼 어촌편]을 보고서 ‘차줌마’ 열풍을 일으킨 남자 연예인의 요리에 탄복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 셰프’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CF에 출연하는 레스토랑 오너 셰프들을 탄생시켰으며, [수요미식회]는 단일 메뉴로 최고의 맛집을 탐방하여 평가하는 방식으로 음식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이쯤 되면, ‘요즘에는 TV를 틀었다 하면 쿡방이다’라는 말이 나올 만 하다.

왜 사람들은 음식에 열광하는 것일까?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으니, 음식과 요리라는 주제가 어느 날 갑자기 뜨거운 감자가 된 데에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마크 쿨란스키의 더 레시피』는 최근 들어 불어 닥친 이 유난한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먹는다는 것, 아니 그보다 ‘맛있는 것’을 먹는다는 것, 요리를 한다는 행위, 음식의 이름, 식재료를 다루는 방법, 레시피, 먹는 순서와 차례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알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역사와 문화의 방대한 보고寶庫다.

이 책은 그간,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평가받지 못했던 음식과 요리, 레시피에 대한 저자의 재기발랄한 미식의 인문학이다.

마크 쿨란스키는 『대구』 『소금』 등 그간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음식의 재료로 미시사를 관통하며 세계사와 문화를 씨줄과 날줄로 엮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 대한 기존의 관점을 뒤흔드는 사고에 집중해왔다.

이번에는 250개의 레시피로 역사와 문화를 말한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30년 넘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집한 레시피와 그에 얽힌 인문학적 지식들을 특유의 재담으로 풀었다.

쿨란스키는 오랜 경험과 유연한 사고,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통찰력, 인간미 넘치는 위트를 바탕으로 레시피와 문화, 요리와 음식의 기원에 대한 세계사적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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