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8 DreamWiz
행사 > 전통공연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 2018(2018)
  • 행사 형식 행사 > 전통공연
  • 지역 경기도
  • 일정 2018년 03월 24일 ~ 2018년 11월 24일
  • 홈페이지 korean.visitkorea.or.kr
  • 문의전화 031-678-2515
행사 정보남사당패는 조선 후기 서민층에서 저절로 생겨난 민중놀이 집단으로 농악놀이·접시돌리기·재주넘기·줄타기·탈놀이·인형극 등 여러 가지 놀이를 보여주고 거둔 돈이나 곡식으로 생활하는 걸립패의 성격을 지닌 전문연희집단이다.

안성 풍물놀이는 남사당놀이의 한가지로 옛날에는 접시돌리기·재주넘기 등 여러 가지가 발달하였지만 현재는 거의 사라지고 주로 풍물놀이가 전수되고 있다.

흔히 웃다리농악으로 불리며, 경기농악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안성 풍물놀이는 청룡사를 중심으로 성행하였던 남사당패의 전통을 잇고 있다.

조선 후기의 박우덕으로부터 시작해 김복만, 이원보, 김기복으로 이어지면서 해체되고 결성되는 순환을 반복하면서 끈질긴 맥을 잇고 있는 것이다.

풍물놀이는 남사당 여섯 놀이마당 중 첫째 놀이이며, 웃다리가락을 바탕으로 한다.

가락은 힘차고 섬세하며 느리고 빠른 가락을 고루 쓴다.

종합적인 판굿으로 수십 명의 인원이 각기 악기와 역할을 달리해 펼치는 놀이이며, 격렬한 몸동작을 수반한다.

안성 남사당풍물놀이는 웃다리가락을 바탕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우리나라 특유의 민중놀이이며,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안성농악은 조선 말기 이 지역의 청룡사를 중심으로 성행하였던 남사당패의 전통을 잇고 있는 중요한 무형문화재이다.

청룡사 인근 불당골을 근거지로 삼았던 사당패의 전통이 안성 인근 출신의 남사당패 모갑이들을 중심으로 형성되면서, 농악은 남사당패의 중요한 공연종목이 되었고, 20세기 초에 많은 남사당패 모갑이들이 배출되면서, 안성지역의 풍물은 흔히 ‘웃다리 농악’으로 불리며 경기농악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당시 경기도 일원에서 활동하던 남사당패로는 개다리패, 오명선패, 심선옥패, 안성 복만이패, 원율덕패, 이원보패 등이 있었으나, 20세기에 들어서 대부분 해산되었고 이 중에서 이원보패 만이 1940년대까지 이어 오다가 해산되었다 한다.

현재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안성의 남사당 농악의 보유자인 김기복은 바로 이원보 문하에서 상쇠 수업을 하였다.

단체종목인 농악은 수십 인의 인원이 각기 악기나 연행의 배역을 달리하여 기량을 연마하고, 이를 종합하여 놀이나 판굿이 형성된다.

그뿐만 아니라 농악은 야외에서 연행되는 마당 장르이며, 또한 격렬한 몸 동작을 수반하는 연희 종목이다.

행사장 위치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6-31

#안성 #놀이 #농악 #해산 #남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