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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연극 말뫼의 눈물(2018)
  • 행사 형식 행사 > 연극
  • 지역 서울
  • 일정 2018년 04월 06일 ~ 2018년 04월 22일
  • 참가비 전석 3만원
  • 홈페이지 culture.go.kr
  • 문의전화 1644-2003
행사 정보단언컨대 올해의 연극! -뉴스1 지난해 뜨거운 반응으로 매진을 이어갔던 <말뫼의 눈물>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새로운 무대로 돌아온다.

높이 128m 거대한 크레인의 아찔함처럼 하루하루 위태로운 삶은 우리들과 데칼코마니처럼 닮아있다.

조선소에서 벌어지는 연이은 사고는 생계에 치여 일상이 되고, 진실을 알리기 위한 고공농성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작가, 연출을 맡은 김수희가 어린시절을 보낸 거제도에서의 기억이 생생한 작품을 빚어낸다.

‘말뫼의 눈물‘ 스웨덴 도시 말뫼에 있는 세계적 조선업체 코쿰스(Kockums)가 문을 닫으며 내놓은 골리앗 크레인의 별칭으로 당시 인양능력 세계최대의 크레인이었다.

이 크레인을 한국의 기업이 단돈 1달러에 사들여 울산에 설치했고 크레인이 해체되어 운송선에 실려 가는 날, 수많은 말뫼 시민들이 이 장면을 눈물로 지켜보면서 ‘말뫼의 눈물’ 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시놉시스 조선소에서 조금 떨어진 두금의 하숙집에 모여 사는 조선소 사람들 죽마고우인 미숙과 수현이 살던 동네에 거대한 조선소 크레인이 설치된다.

미숙은 어릴 적 꿈처럼 조선소 직원이 되었고, 프랑스 유학을 갔다 온 수현은 외국계 기업에 계약직으로 입사한다.

서울에서 방송국 조연출을 하다 그만두고 아버지가 다니는 조선소 하청업체에 취업한 진수도 여기서 후배 정헌과 함께 조선소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진수의 아버지 근석은 진수의 정규직 전환을 신경 쓰며 진수를 닦달한다.

그러던 중 조선소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하고 이를 무마하려는 회사와 사고에 무감각한 사람들을 보면서 진수와 정헌은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진수는 고공농성을 위해 크레인 위로 올라가는데... 스태프 작?연출 김수희 무대 이창원 조명 박선교 의상 이명아 음악 전송이 영상 윤민철 분장 지병국 안무 강미선 움직임 고재경 무대감독 서지원 조연출 전정욱, 정소윤

행사장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373 (서계동)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크레인 #조선소 #눈물 #말뫼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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