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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음악 2018 클래식 스타 시리즈 - 테너 정호윤 & 소프라노 이명주(2018)
  • 행사 형식 행사 > 음악
  • 지역 서울
  • 일정 2018년 07월 12일 ~ 2018년 07월 12일
  • 참가비 1층석 4만원 / 2층석 3만원
  • 홈페이지 culture.go.kr
  • 문의전화 02-580-1300
행사 정보2018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 최적의 공간에서 최고의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예술의전당 SAC CLASSIC 대표 실내악 프로그램 매년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가 올해도 총 4회에 걸쳐 관객을 맞이한다.

실내악에 최적화된 공간에서 최고의 음향으로 만나보는 <클래식 스타 시리즈>는 국내 대표 클래식 연주자들의 개성 있는 레퍼토리와 특별한 무대를 더욱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

올해 첫 공연은 7월 12일(목), 유럽무대에서 주역으로 활약 중인 테너 정호윤과 소프라노 이명주의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성악듀엣으로 막을 올린다.

10월 23일(화), 두 번째 무대에서는 단단한 실력을 자랑하는 젊고 열정적인 현악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서 11월 16일(금)에는 섬세하고 깊은 연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리사이틀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12월 13일(목)에는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일찌감치 그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특별한 듀오 무대를 꾸민다.

<출연> 테너 정호윤 소프라노 이명주 피아노 조재혁 [프로그램] 쇼팽 F. Chopin R. 슈트라우스R. Strauss 푸치니G. Puccini 즉흥환상곡 제1번 A♭장조 Op.29 Impromptu No.1 in A♭ Major, Op.29 만령절 Allerseelen Op.10-8 해방 Befreit Op.39-4 밤 Die Nacht Op.10-3 내일 Morgen Op.27-4 오페라 <라 보엠> 중 from Opera < La boheme > 내 이름은 미미 Mi chiamano Mimi 그대의 찬 손 Che gelida manina 오, 사랑스런 아가씨 O soave fanciulla Intermission 푸치니 G. Puccini 라흐마니노프S. Rachmaninov 푸치니G. Puccini 오페라 <토스카> 중 from Opera < Tosca > 오묘한 조화 Recondita armonia 마리오, 마리오.. 나 여기 있소! Mario Mario.. son qui! 전주곡 c#단조 Op.3 No.2Prelude in c# minor, Op.3 No.2 오페라 <나비부인> 중from Opera < Madama Butterfly > 어느 맑게 개인 날 Un bel di vedremo 간주곡 Intermezzo 날 사랑해주세요 Vogliatemi bene [프로필] 테너 정호윤서울대 음악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음대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체코 부르노 국립 콘소바토리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1999년 동아콩쿠르 대상을 시작으로 2000년 제1회 국립오페라 콩쿠르 대상, 2001년 벨기에 왕립 베르비에 국제성악콩쿠르 대상, 2003년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콩쿠르 입상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3년 독일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극장의 솔리스트로 전격 발탁되었으며 2006년부터는 세계 3대 최고 오페라 극장 중 하나로 불리는 비엔나 국립 오페라극장 전속가수로 발탁되어 비엔나 국립오페라에 한국인 테너 처음으로 <리골레토>의 주역 만토바 공작 역으로 데뷔 하였다.

특히 2007년 동 극장에서 공연한 <라보엠>의 로돌프 역과 <마농>의 데그리에 역으로 호평을 받아 현지 언론의 주목과 호평을 받았다.

이후 런던 로얄 오페라 코벤트가든, 독일 베를린 도이치오퍼, 드레스덴 젬퍼 오페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이탈리아 볼로냐, 베로나,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아테네 그리스 국립오페라, 노르웨이 오슬로 오페라, 스위스 베른 극장, 폴란드 바르샤바극장 등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리골레토>_만토바 공작, <라트라비아타>_알프레도, <라보엠>_로돌포, <마농>_데 그리외 기사, <사랑의묘약>_네모리노, <람메르무어의 루치아>_에르가르도, <파우스트>_파우스트, <팔스타프>_펜톤, <토스카>_카바라도시, <로미오 와 줄리엣>_로미오, <가면 무도회>_구스타보 역 외 다수주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세계 오페라 스타인 에리나 가란차 와 유럽 순회 공연과, 빈필, NDR, 도이치 라디오 심포니, 리옹 심포니, 슈투트가르트 심포니 등 세계적인 단체들과 협연을 하였다.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와 사랑의 묘약, 카르멘, 팔스타프,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리골렛또를 공연하였고, 소프라노 조수미 와 전국 순회 연주와, 대관령 국제음악제에 초청을 받아 활동하였으며, 대구 오페라 축제, 대전 예술의 전당 오페라, 서울시향, KBS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수원시향, 바로크 합주단, 부천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등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소프라노 이명주소프라노 이명주는 서울예고, 서울음대를 졸업하였고, 서울대 입학시 실기수석으로 수시 입학하였으며, 재학 시 정기오페라인 ‘마탄의 사수’, ‘쟌니 스키키’ 출연 및 SNU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동아음악콩쿠르, KBS서울신인음악콩쿠르, 한국청소년성악콩쿠르 외 다수의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군포 프라임필하모닉과 협연에 이어, KBS교향악단과 서울 및 지방 순회 연주를 가졌으며, 또한 한 · 중 수교 15주년 기념으로 초청된 상하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구스타프 말러의 천인교향곡을 협연하였다.

또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특별연주회에서 정명훈의 지휘로 오페라 ‘라 보엠’의 미미 역으로 출연한 이후, 서울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 서울 오픈 에어 2009 능동 숲속의 무대 개관기념 음악회,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광복 64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서울시향 정기연주회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의 독창자로 출연하였다.

특별히 미국 뉴욕의 카네기 홀에서 열린 부산 `소년의 집` 관현악단 자선 음악회에서 정민의 지휘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갈라에서 비올레타 역을 협연한 바 있다.

2017년에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빈 필하모닉 앙상블과, 또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독일학술교류처(DAAD)의 예술분야 장학생으로서 독일 뮌헨 음대에서 오페라과 디플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이명주는 이어 최고연주자과정을 조기졸업 한 후, 오스트리아 린츠 극장의 주역가수로 활약하였다.

뮌헨의 프린츠레겐텐 극장에서는 크리스토프 함머의 지휘로 오페라 ‘요정의 여왕’에, 그리고 울프 쉬르머 지휘의 뮌헨 방송오케스트라와 함께 오페라 ‘라보엠’에 출연함으로 독일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특별히 독일 신문 "아벤트차이퉁"지에서 금주의 스타(Der Stern der Woche)로 두 번이나 선정되었다.

ⓒRAMI 피아노 조재혁조재혁은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 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로 평을 받으며 다양한 형태의 연주로 연 중 60회 이상 무대로 오르는, 국내 음악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다.

강원도 춘천 태생인 조재혁은 만 5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황숙중, 김혜자, 조영방에게 사사하고 서울예고를 입학하여 1학년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뉴욕 맨하탄 음악대학 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어드 스쿨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하는 동안 솔로몬 미코프스키, 허버트 스테신,과 제롬 로웬탈을 사사하였고 이어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니나 스베틀라노바를 사사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 모나코 몬테카를로 피아노 마스터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레이크꼬모 국제콩쿠르, 스페인 페롤 국제콩쿠르, 미국 뉴올리언스 국제콩쿠르 등 세계 유명 콩쿠르에 입상 경력이 있는 조재혁은 1993년 뉴욕의 프로피아노 영아티스트 오디션의 우승을 계기로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뉴욕 데뷔를 하였고 그 후 북미와 유럽에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쳐 왔다.

국내에서도 독주회와 실내악, 오케스트라 협연, 렉쳐 시리즈 등 다양한 연주활동 외에 음악과 타 예술분야와의 결합에도 관심을 가져 국립발레단,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과 융합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청중과의 소통에도 정평이 나 있어 해설과 진행, 그리고 방송으로도 활동의 폭을 넓혀나가는 조재혁은 2011년부터 6년간 KBS 클래식 FM의 프로그램 <장일범의 가정음악>의 수요일 코너 <위드피아노>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하여 음악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 설명하며 연주하는 ’라이브 렉처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다.

2015년과 2016년에 열린 스트라디움의 <조재혁의 음악상자>와 수원 SK 아트리움의 <조재혁의 아침클래식>에서 기획, 연주와 진행을 맡았고, 2017년부터는 예술의전당의 간판 음악회 시리즈인 <11시 콘서트>의 호스트를 맡아 연주와 해설로 활약하고 있다.

행사장 위치

#오페라 #클래식 #콩쿠르 #독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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