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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콘서트 여우락 페스티벌- 솔리스트 앙상블 상상x사운드스케이프 김창훈 '카르마 DMZ'(2018)
  • 행사 형식 행사 > 콘서트
  • 지역 서울
  • 일정 2018년 07월 15일 ~ 2018년 07월 15일
  • 참가비 전석 3만원
  • 홈페이지 culture.go.kr
  • 문의전화 02-2280-4114
행사 정보강은일, 유경화, 허윤정! 한국 음악의 무한한 확장을 이끌어온 그녀들이 뭉쳤다 솔리스트 앙상블 상상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 연주자 강은일(해금), 유경화(철현금·타악), 허윤정(거문고)이 2000년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05년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음악의 확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그녀들이 13년 만에 여우락을 계기로 다시 뭉친다.

이번 공연에서 그들의 음악은 비무장지대의 소리를 담은 김창훈 감독의 「카르마 DMZ」 사운드스케이프와 함께 어우러진다.

자연이 만들어낸 음악인 사운드스케이프에 세 사람의 연주가 입혀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특별한 소리로 탄생한다.

자연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여우락 최초로 시도하는 서라운드 3D 입체음향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 이 시간만큼은 눈을 감고 자연의 소리와 우리 음악의 합(合)에 귀기울여보자. 출연 및 제작진 소개 강은일 해금 솔리스트 강은일은 그녀 자체가 곧 해금이라 불릴 정도로 국악계의 독보적인 연주자이다.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해금 연주자로 꼽히는 강은일은 뛰어난 창작욕과 실험정신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과 접목을 통해 해금 연주의 지평을 확대해왔다.

2004년 KBS국악대상, 2005년 올해의 예술상, 2006년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고, 2011년 한국의 내일을 이끈 차세대 리더 국악분야 1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해금플러스 대표이며, 단국대 국악과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경화 4살 때 전통무용을 계기로 국악의 길을 걷기 시작한 유경화는 한국을 대표하는 철현금과 타악 주자이다.

전통을 기반으로 월드뮤직과 즉흥음악, 프리뮤직까지 철현금의 음악적 영역을 확대해 나가며 철현금의 중시조 역할을 해내고 있다.

다양한 연주어법을 수용하여 자신만의 독창적 음색으로 동시대성을 획득하며, 무대 위의 당찬 풍모와 에너지는 관객을 감이수통하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2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제1회 올해의 예술상, 2010년 KBS국악대상 연주(현악)상, 2014년 뉴스메이커 선정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월드뮤직앙상블 이도의 음악감독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허윤정허윤정은 아시아그룹 최초로 유럽 메이저 레이블인 ACT와 계약한 블랙스트링의 리더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의 이수자로 전통음악과 창작국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전방위 거문고 연주자이다.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창작해나가고 있는 그녀는 영국, 호주/뉴질랜드 WOMAD, 덴마크 WOMEX 등 세계 각국의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고 있으며 2017년 영국 송라인즈 Top of the World 앨범, 2009년 국악대상 연주(현악)상, 2014년 이데일리 문화대상,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및 연주상(블랙스트링)을 수상했다.

현재는 연주활동을 하며, 모교인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창훈영화 ‘만신’, ‘배우는 배우다’, ‘블라인드’, ‘시바, 인생을 던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현장녹음을 감독한 김창훈은 사운드스케이프를 온전하게 담고자 라온 레코드를 설립했다.

사운드스케이프는 소리(Sound)와 풍경(Landscape)의 합성어로, 쉽게 표현하면 소리로 풍경을 담아내는 일을 말한다.

"완전한 사운드를 만나면 자신의 모습이 또렷해진다."고 말하는 김창훈에게 사운드스케이프는 자기를 마주하는 시간이다.

김창훈은 가장 자연에 가까운 소리를 담고자 비무장지대까지 올라가 채집한 소리로「카르마 DMZ」사운드스케이프 앨범을 발매했다.

행사장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하늘극장

#한국 #소리 #음악 #김창훈 #사운드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과, 재미를 뛰어넘는 감동이 있는 곳, 이제껏 기다려 온 마법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해리 포터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이모네 식구들 역시 해리와의 동거가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이모 페투니아에겐 해리가 이상한(?) 동생 부부에 관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11살 생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번도 생일파티를 치르거나 제대로 된 생일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는 해리로서는 특별히 신날 것도 기대 할 것도 없다. 하지만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 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해리는 이모네 집을 주저 없이 떠나 호그와트행을 택한다. 런던의 킹스크로스 역에 있는 비밀의 9와 3/4 승장장에서 호그와트 특급열차를 탄 해리는 열차 안에서 같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입학생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론 위즐리를 만나 친구가 된다. 호그와트에 입학한 해리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며 갖가지 신기한 마법들을 배워 나간다. 또한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경기하는 스릴 만점의 퀴디치 게임에서 스타로 탄생하게 되며, 용, 머리가 셋 달린 개, 유니콘, 켄타우루스, 히포그리프등 신비한 동물들과 마주치며 모험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는 호그와트 지하실에 '영원한 생을 가져다주는 마법사의 돌'이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또한 해리의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가 그 돌을 노린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볼드모트는 바로 해리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이마에 번개모양의 흉터를 남긴 장본인이다. 해리는 볼드모트로부터 마법의 돌과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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