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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생활 중국 광군제 광고에 전지현 등장…금한령 풀려 한류 살아날까
전 세계 약 100만 개 상점이 참여하는 중국 최대 쇼핑이벤트 광군제(光棍節)가 11일 0시 시작된 가운데 금한령(禁韓令·한류 금지령)이 차츰 풀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 지하철 광고에 멘소래담 프리미엄 브랜드 하다라보 새로운 모델로 국내 배우 전지현이 등장했다.

그는 이어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도 모델로 얼굴을 비쳤다.

앞서 사드 보복으로 한류스타 광고가 전면 금지됐던 것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지난달 31일 대한민국과 중국이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를 발표,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THAAD·사드) 갈등을 봉합한 후 한류 열기가 점차 살아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은 매년 11월 11일을 홀로 있는 독신 남녀(광군)처럼 생긴 숫자 1이 4개 겹쳤다고 해서 독신 남녀를 위로하자는 '광군제'로 기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광군들은 쇼핑으로 외로움을 달래자'고 밝히며 광군제 이벤트를 시작, 다른 업체들도 잇따라 동참하면서 '광군제'가 중국 최대의 쇼핑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알리바바는 전날 밤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갈라' 행사로 광군제 행사 개시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2017년 11월 11일 16시 41분 | thefact | 강수지 기자 #중국 #사드 #전지현 #광군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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