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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카리스마 연기 압도 "저 철딱서니 없는 계집애부터"
‘품위있는 그녀’의 김선아가 카리스마 연기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품위있는 그녀’ 8회 방송에서 김선아는 회장사모님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자(김선아 분)는 "난 저것들이 몹시 거슬려. 하나하나씩 까. 저 철딱서니 없는 계집애부터"라며 방순(황효은 분)과 함께 재희(오나라 분)을 몰아내기 위한 계략을 짜기 시작했다.

이에 태동(김용건 분) 주변에 거슬리는 인물들을 하나 둘 씩 처리하기로 모의했고, 복자는 아진(김희선 분)이 하고 있는 집안살림을 자신이 하면 안되겠냐고 말을 꺼냈다가 반려 당하자 태동의 아이를 가져야겠다고 마음을 먹기 시작해 전개에 힘을 실었다.

한편 재구(한재영 분)에게 "나 이 집안 안주인이야. 아버지 부인이라구. 말조심하랬지? 한번만 더 개소리하면 네 처자식도 쫓겨날 줄 알아. 마지막 경고야"라며 카리스마가 담긴 연기를 펼쳤다.

이슈팀

2017년 07월 09일 12시 30분 | segye.com | 오나은 기자 #김선아 #반려 #그녀 #김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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