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7 DreamWiz
뉴스 > 연예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정상훈 뺨 치다 "더 이상 한 마디도 하지마"
김희선이 정상훈 뺨을 때리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품위있는 그녀' 9회에서는 우아진(김희선 분)에게 윤성희(이태임)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안재석(정상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복자(김선아)는 이른 아침 우아진에게 전화해 출근 전 안재석과 집으로 오라고 했으나 도망치는 안재석에게 우아진은 "안재석. 거기 서"라며 달려갔다.

이어 우아진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딸 안지후(이채미)를 챙겼다.

딸은 "엄마 얼굴이 많이 슬퍼보인다"라며 엄마를 달랬다.

이후 박복자의 부름에 시댁에 갔다 돌아온 우아진. 윤성희를 만나고 온 안재석은 "나 그 여자랑 못 헤어지겠다.

그렇다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야"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고, 이에 우아진은 안재석 뺨을 때리고 "내가 뭔가를 결정할 때까지 더 이상 한 마디도 하지마"라고 분노했다.

한편 이날 윤성희는 "저는 예술가입니다.

예술가라 특이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냥 오빠의 선택에 따르겠다"며 "오빠가 누굴 선택할 지 그냥 우린 기다렸으면 좋겠다"라며 도발하자, 우아진은 "둘다 죽여버리고 싶지만, 난 딸이 있어 안된다"며 무릎을 꿇고 "우리 지후에게서 아빠를 빼앗아가지 말라"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했다.

이슈팀

2017년 07월 15일 00시 57분 | segye.com | 오나은 기자 #김희선 #정상훈 #우아 #jtbc #안재
서울
26
SAT 27º
SUN 26º
MON 25º
TUE 24º
WED 23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동영상 > 음악
동영상 > 음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