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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종합 아시아나 여객기, 우박에 기체손상 ‘공포감 확산’
아시아나 여객기, 우박에 기체손상 ‘공포감 확산’ 아시아나 여객기가 우박을 맞아 기체가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여객기 이용자들의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아시아나항공은 제주공항에서 떠나 청주공항을 향하던 OZ8234편 비행기가 비구름 속에서 뇌우와 우박을 맞아 레이돔 페인트가 벗겨졌다고 밝혔다.

사고에도 여객기는 무사히 착륙해 신속하게 점검과 수리 과정을 거쳤다.

소식을 접한 여객기 이용자들은 사고에 속수무책인 항공기 사고에 대한 공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비행기의 안전성을 신뢰하는 분위기다.

인터넷상에는 "hyeo**** 뇌우에 동반된 우박 맞고 기체 손상된 거임. 번개는 기체에 큰 영향을 못줌" "sky1**** 지금 비행기마다 낙뢰방지시스템이 설치돼 있어서 절대 걱정 안 해도 돼" "papa**** 아무 일 없이 도착했으니 다행이네요" "ehdd**** 어라 예전에도 이런 일 있었는데 역시 자연현상은 아무리 기계가 최첨단이라고해도 자연은 이길 수 없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2017년 07월 15일 22시 40분 | betanews.net | 한정수 기자 #아시아나 #우박 #여객기 #기체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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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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