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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비담' 여에스더 폭로전.."의사인데 원칙 안지켜" 대폭소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을 폭로했다.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질병 위험 국가에 대한 여행을 금지해야 하느냐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이날 홍혜걸은 "경우마다 다른데 예를 들어 1918년 엄청난 독감이 유행했을 경우에는 법으로 금지하는 것이 옳은 것 같은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다.

만약에 고립을 시키면 인도주의적이지 않지 않느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에스더는 "인도주의도 중요하지만 주위에 민폐를 끼치면 안된다.

한 나라의 외교부에서 기간을 정해두고 금지하면 된다"라고 맞섰다.

한편 이날 홍혜걸의 말에 여에스더는 "남편이 의사이긴 한데 원칙을 안지키려고 한다"며 "당신 결핵성 늑막역 때문에 우리 애들이 얼마나 고생할 뻔 했느냐"고 폭로해 폭소케 했다.

또한 이어 "약 먹고 2주면 전염성이 없어지니까 격리하자고 했는데 아이들한테 뽀뽀하고 그래서 얼마나 힘들었는데"라고 공격해 웃음을 안겼다.

이슈팀

2017년 07월 17일 23시 51분 | segye.com | 오나은 기자 #홍혜걸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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