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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티볼리 아머 가격과 특장점은? '2030 잡아라!'
소형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터줏대감 티볼리가 현대자동차의 코나와 기아자동차의 스토닉의 도전에 응답했다.

쌍용자동차는 기존 티볼리에 상품성을 강화한 티볼리 아마(TIVOLI Armour)를 17일 선보였다.

판매는 20일부터다.

티볼리 아머는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 이비니에서 영감을 얻은 범퍼를 새롭개 디자인했다.

여기에 범퍼 상단에 적용된 크롬라인 몰딩과 신규 LED 포그램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여기에 기존 일부 외장 컬러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투톤컬러 사양은 8가지 모든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젊은 층의 요구에 부응했다.

실내 공간은 시트와 도어트림 등 인테리어 전반에 퀄팅 패턴을 적용했으며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휠의 버튼 레이아웃을 변경해 조작성을 높였다.

티볼리 아머는 언더코팅 범위를 넓혀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소음과 진동 방지 성능을 강화했다.

쌍용차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주문제작형 방식의 스페셜 모델 '마이 온리 티볼리(My Only TIVOLI)'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Edition)도 함께 선보였다.

티볼리 아머의 판매 가격은 엔진과 트림 별로 가솔린 모델은 1651만~2242만원, 디젤 모델은 2060만~2420만원이다.

스페셜 모델인 기어 에디션은 가솔린의 경우 2195만원, 디젤은 2400만원이다.

2017년 07월 18일 00시 00분 | thefact | 박대웅 기자 #티볼리 #아머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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