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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박성현 역전 우승 소감 "안 믿기는데 해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US 여자오픈에서 박성현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우승 소감을 전했다.

박성현은 17일 미국 뉴저지 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진짜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성현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니다.

박성현의 우승은 쉽지 않았다.

첫 라운드를 공동 58위로 끝낸 박성현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난 선수였다.

2라운드까지 중국의 대표선수 펑산산,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우승자 아마추어 최혜진, 한국여자프로골프 상위 랭커 이정은, 양희영, 이미림 등이 다투는 형국이었다.

그러나 3라운드가 지나면서 박성현은 점점 순위를 높였다.

결국 마지막 라운드에서 펑산산, 최혜진과 함께 팽팽한 대결을 전개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자신도 믿기지 않는 듯 "진짜했다.

안 믿기는데 했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감사합니다'란 글을 남기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 전까지 준우승 1회, 3위 1회, 4위 2회 등 우승과는 거리가 먼 성적을 기록했다.

좋은 성적이긴 했지만 우승이라는 정점이 없는 아쉬운 성적이었다.

그러나 이번 우승으로 그는 아쉬움을 한번에 날려버렸다.

2017년 07월 18일 00시 00분 | thefact | 백윤호 기자 #박성현 #우승 #미국 #최혜진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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