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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생활 카카오뱅크 대출 145억 원 돌파, '저렴한 이자 통했다!'
인터넷 은행 카카오배으가 27일 공식 출범했다.

카카오뱅크는 월 이용자 4200만 명의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은행권 최저 수준의 신용대출 금리와 해외 송금 등 각종 수수료를 인하하면서 12시간만에 18만7000개 계좌가 열렸다.

이는 시중 은행에 1년 실적과 동일한 수치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에서 다른 은행에 강점을 보였다.

1억5000만 원 한도에 연 금리 2.86%로 한도는 시중은행보다 많고 금리도 낮다.

또한 경쟁사인 케이뱅크가 3.56%란 점에서 굉장히 저렴한 금리다.

그 밖에 마이너스통장 개설 시 가산 금리를 받지 않으며 해외 송금 수수료는 5000달러 이하 송금일 경우 5000원, 5000달러 초과할 경우 1만 원으로 시중은행의 10분의 1 수준이다.

카카오뱅크는 첫 날 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비스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만큼 카카오뱅크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는 반증이다.

또한 전국 모든 은행에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하는 수수료와 계좌 이체 수수료, 문자 알림 수수료 등을 올해 말 까지 전액 면제하면서 이용자가 더욱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07월 28일 08시 15분 | thefact | 백윤호 기자 #금리 #카카오 #은행 #수수료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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