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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개막전 승리’ 벵거 감독 “지루 잔류, 행복하다”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지루가 팀에 남아 행복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FA컵 우승팀 아스널이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 시티와의 1라운드 개막전에서 올리비에 지루의 결승골로 4-3으로 승리했다.

사실 지루는 올 여름 아스널 잔류가 불투명한 선수였다.

아스널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렉산드르 라카제트를 영입하며 자리가 좁아졌기 때문. 가뜩이나 지난 시즌 조커로 전락해버렸기에 지루가 원하는 출전시간을 아스널에서 보장받을 수 있을지 미지수였다.

마침 에버턴, 웨스트햄, 마르세유 등 타 팀에서 지루를 원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하지만 지루는 잔류를 선택했고, 개막전 결승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인간적으로나 선수로나 지루를 사랑한다.

매우 헌신적인 선수다.

떠나길 원치 않는다.

지루가 이적할 가능성은 없다"면서 "지루 또한 아스널을 떠나기를 원치 않는다.

팀에 공격수 자원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지루에게 이적 상황을 오픈하긴 했지만 지루는 잔류를 선택했고 나 역시 그의 선택에 행복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지루 역시 "경기를 더 많이 뛰고 싶다.

하지만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내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아스널에 대한 충성심을 내비쳤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아스널

2017년 08월 12일 10시 51분 | 스포츠월드 | 박인철 기자 #지루 #아스널 #이적 #잉글랜드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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