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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가뭄에도 폭포수 흐르는 미스터리 동굴
EBS1 ‘한국기행’14일 오후 9시30분 EBS1 ‘한국기행’(사진)에서는 경북 문경과 전남 고흥에 위치한 동굴을 소개한다.

경북 문경에 미스터리한 동굴이 있다.

동굴 안 천장에서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 이 물방울은 몇 달째 가뭄이 이어져도 멈춘 적이 없다고 한다.

동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무서운 기세로 쏟아지는 폭포가 나온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폭포수는 몸을 담그면 20초도 견디기 힘들 정도다.

전남 고흥의 한 동굴. 이 동굴의 바위틈에선 마을 대대로 전해오는 약수가 흘러나온다.

단, 아무 때나 허락되는 약수가 아니다.

이 신비의 약수를 맛보려면 바다의 허락이 필요하다.

하루 2번 입구가 열린다는 바닷속 동굴, 바닷물이 빠져야 신비의 약수도 맛볼 수 있다.

바닷물 속에 잠겨 있던 동굴에 어떻게 약수가 나오게 됐을까.이복진 기자 bok@segye.com

2017년 08월 13일 21시 08분 | segye.com | 이복진 기자 #동굴 #가뭄 #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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