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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라디오스타' 13일 결방…'싱글와이프' 반사이익 볼까?
MBC 총파업 여파로 MBC '라디오스타'가 2주 연속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편성표에 따르면 1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될 '라디오스타'는 스페셜 방송분이 전파를 탄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노조원은 김장겸 MBC 사장과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퇴진 등을 요구하며 지난 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상태다.

이에 따라 MBC 예능프로그램은 ‘올스톱’됐다.

이에 경쟁사인 KBS2와 SBS의 프로그램들이 시청률이 소폭 상승, 반사 이익을 봤다.

실제 지난 6일 파업 여파로 특별 편성된 '라디오스타' 스페셜은 전주보다 2.8%p(닐슨코리아 전국, 이하 동일 기준) 하락한 3.7%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반면 SBS '싱글와이프'는 1부 5.7%, 2부 5.1%의 평균 가구시청률로 전주보다 각각 0.9%p, 0.2%p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뉴스팀 han62@segye.com

2017년 09월 13일 17시 30분 | 세계일보 | 한누리 기자 #mbc #라디오스타 #sbs #김장겸 #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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