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7 DreamWiz
뉴스 > 사회 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
메이저리거 류현진(30·LA 다저스) 선수와 배지현(30)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배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두 사람은 메이저리그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어 "둘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류현진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도 이날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2017년 09월 13일 21시 47분 | segye.com | 이복진 기자 #류현진 #열애 #메이저리그
서울
29
TUE 29º
WED 24º
THU 23º
FRI 22º
SAT 23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쇼핑 > 화장품/향수
쇼핑 > 화장품/향수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