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7 DreamWiz
뉴스 > 연예 문성근, 국정원 김여진 합성사진에 분노… "檢 조사 응할 것"
배우 문성근이 배우 김여진과 합성한 사진을 만들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검찰 조사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14일 문성근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매체의 보도를 인용하며 "경악! 아~ 이 미친 것들, 검찰 조사에 응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문성근과 김여진 두 배우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취지의 내부 문건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국정원 개혁위원회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은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부터 두 배우를 포함해 국정원 사이버 공작 피해자로 지목된 문화·연예계 인사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문성근과 김여진은 지난 11일 국정원 개혁위원회 산하기구인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가 공개한 이명박 정부 시기 국정원 작성 문화·연예계 정부 비판세력 퇴출 리스트에 올라있다.

뉴스팀 hms@segye.com

2017년 09월 14일 16시 59분 | segye.com | 홍미선 기자 #국정원 #문성근 #김여진 #분노 #이명박
서울
29
TUE 29º
WED 24º
THU 23º
FRI 22º
SAT 23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