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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썰전' 유시민, 소방관 처우 개선 논란에 반성한 이유
유시민(사진 왼쪽)이 소방관 처우 개선 논란에 스스로 채찍질을 했다.

12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소방관들의 열악한 구조 환경 현실과 처우개선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유시민은 "우리나라의 직업군 중에서 119에 대한 신뢰도가 제일 높지만 처우가 안 좋다.

‘내가 5년 간 국회에 있으면서 뭐했나’ 싶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불을 끄다 보면 진입이 어려운 곳은 뭘 하나 부시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소방관 개인한테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어떤 경우에는 소방관 본인이 직접 물어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성을 많이 했다"라며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 현실에 대해 말했다.

또 유시민은 박형준에게 "국회에 4년 계셨죠. 전 5년 있었는데 우리가 반성해야 한다"라고 마지막까지 반성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유시민과 박형준은 안철수 대표의 소방관 방문과 한미 FTA 개정 협상 합의,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총기난사 근본적 원인과 사고대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JTBC '썰전' 제공

2017년 10월 12일 17시 53분 | segye.com | 한누리 기자 #소방관 #유시민 #썰전 #처우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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