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7 DreamWiz
뉴스 > 종합 [사설] 몇몇 인사 둘러싼 ‘정권 실세 연줄’ 잡음, 우연인가
국민연금공단 강면욱 신임 기금운용본부장이 어제 업무를 시작했다.

국민연금 적립금 500조원을 주무르는 기금운용본부 수장은 자본시장 대통령으로 불린다.

능력과 자질이 떨어지면 국민 생활과 경제에 미칠 악영향은 심각하다.

공단은 국내 자산운용 및 해외펀드 개발운영 경험과 글로벌 감각이 뛰어나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강 본부장은 1985년 국민투자신탁에 입사해 국제영업, 국제운용 업무를 담당했고 슈로더, ABN암로 등 외국계 금융사를 거친 뒤 메르츠자산운용 대표를 지냈다.

자금 운용의 전문성은 업계에서 인정받는다는 평가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공모 개시 후 지원자 18명을 대상으로 석달 넘게 인선이 진행되면서 그에겐 TK(대구경북)라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그의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1년 선배가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2016년 02월 16일 22시 07분 | segye.com | 기자 #국민연금 #안종범 #청와대 #tk
서울
24
SUN 24º
MON 24º
TUE 24º
WED 23º
THU 23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
쇼핑 > 화장품/향수
쇼핑 > 화장품/향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