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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김옥빈·김상경, '일급기밀' 호흡…비리 파헤친다
배우 김옥빈과 김상경이 영화 '일급기밀'(감독 홍기선, 제작 미인픽쳐스)로 충무로에 돌아온다.

김옥빈 소속사와 '일급기밀' 측은 4일 오전 "김옥빈과 김상경이 '일급기밀'에서 각각 열혈 기자 정숙과 군인 대익 열을 맡았다"고 밝혔다.

김옥빈은 극 중 대익과 함께 사건을 추적해가는 방송국 보도국 기자 정숙 역을 맡았다.

정숙은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할 정도로 취재하는 데 있어 거침이 없는 인물로, 당차고 역동적인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김상경은 국방무 항공부품 구매과로 발령이 나면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중령 출신 군인 대익을 연기한다.

그는 특유의 진중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일급기밀'은 1급 군사기밀에 얽힌 군 내부 비리 사건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태원 살인사건'을 연출한 홍기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개봉을 목표로 다음 달 크랭크인 예정이다.

2016년 08월 04일 10시 05분 | thefact | 김경민 기자 #영화 #기밀 #김옥빈 #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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