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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김상경·김옥빈, 영화 '일급기밀' 캐스팅
배우 김상경(44)과 김옥빈(29)이 영화 '일급기밀'(감독 홍기선)에 출연한다고 리틀빅픽처스가 4일 밝혔다.

'일급기밀'은 1급 군사기밀에 얽힌 군 내부 비리 사건을 다루는 작품이다.

김상경은 국방부 항공부품 구매과로 발령이 나면서 이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대익'을, 김옥빈은 대익과 함께 이 사건을 추적해 가는 기자 '정숙'을 연기한다.

연출은 '이태원 살인사건'(2009) '세 번째 시선'(2006) 등의 홍기선 감독이 맡았다.

영화는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할 예정이다.

2016년 08월 04일 09시 12분 | 세계일보 | 기자 #영화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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