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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런던행 아시아나 여객기 비상착륙, 아시아나 측 “승객분들 현지 호텔 투숙 중 대체 항공기 출발시켰다”
사진출처=아시아나 SNS아시아나 측이 여객기를 대체 항공기를 출항시켰다.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5일 밤 인천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는 비행 중 엔진에 이상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해 달라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아시아나 측은 이번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라며 현재 승객분들은 현지 호텔에 투숙하고 계시며대체 항공기가 오전 5시 28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런던행 아시아나 여객기는 승객 182명과 승무원 등 199명을 태우고 있던 상황. 러시아 재난 당국은 여객기가 우랄 산맥 인근에서 엔진 2개중 한곳에 화재가 발생해 비상착륙을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2016년 12월 06일 11시 18분 | segye.com | 기자 #아시아나 #런던 #러시아 #비상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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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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