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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종합 런던행 아시아나 여객기, 네티즌…“부상자는 없다니 다행이네”
YTN 방송화면 캡처아시아나 여객기가 엔진 이상으로 비상착륙했다.

지난 5일 한국시각으로 10시 55분께 서울에서 런던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러시아에 긴급 착륙했다.

러시아 한티만 시스크 공항으로 회항을 마친 런던행 여객기에는 승객 182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bc***) 런던행 아시아나 여객기 러시아에 비상 착륙 다행히 탑승객은 전원 무사합니다.

(res***) 부상자는 없다니 다행이네~! (아기엄마) 원인이 무엇이었을까? (초록) 정말 불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2016년 12월 07일 00시 01분 | segye.com | 기자 #아시아나 #런던 #비상 #러시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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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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