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노블레스 450화 프랑켄, 이그네스 제거 "끝을 내볼까"
인기 화요웹툰 '노블레스' 450화가 공개됐다.

이번 노블레스 450화에서 라이제르가 '괴물' 타이탄'을 제압한데 이어 프랑켄슈타인도 '악의 뿌리' 이그네스를 소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노블레스 라이제르와 타이탄이 싸움을 벌이는 사이를 틈 타 도망가려던 이그네스 앞을 프랑켄슈타인이 막아선다.

이그네스는 "프랑켄슈타인, 날 이대로 보내주면 내가 가진 데이터를 줄게"라고 유혹한다.

이어 이그네스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날 가질 수 있어. 날 갖는다는 건 내 묨은 물론이가 지식까지 네 것이 될 수 있다는 거야"라고 유혹한다.

프랑켄슈타인은 "덕분에 더 없애버리고 싶어졌다"라며 유혹을 이겨내고 이그네스를 제거한다.

이그네스는 타이탄을 비롯해 올프 족의 신체를 개조하는 당 엄청난 능력을 지닌 '악의 근원'인 과학자다.



2017년 03월 21일 08시 04분 | thefact | 박대웅 기자 #노블레스 #타이탄 #괴물 #화요웹툰 #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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