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내곡동 이사 박근혜! 삼성동 집 매수자는 누구? 마리오아울렛 회장 홍성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울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삿짐 정리가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다음 주말 이사할 것으로 추측된다.

이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를 매입한 매수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삼성동 사저 매수자는 홍성렬 마리오아울렛 회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렬 회장은 201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아들 전재국 씨의 경기도 연천 허브농장을 매입하기도 했다.

삼성동 사저의 매입가는 67억5000만원이며 취득세는 2억3600만원이다.

홍성렬 회장은 지난달 말 박근혜 전 대통령 측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남동생 박지만 EG회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렬 회장은 1980년 마리오상사란 이름으로 의류·판매업을 시작해 2000년대 초반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대형 유통매장을 세웠고, 이를 발판으로 아울렛 시장에서 성장해 왔다.



2017년 04월 21일 15시 38분 | thefact | 박대웅 기자 #박근혜 #대통령 #삼성동 #사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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