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방송>연예 어쩌다 어른 유수진, 출연 소감…“나도 주사 아줌마가 필요해”
사진=유수진 인스타그램루비스톤 사내이사이자 작가로 활동했던 유수진이 ‘어쩌다 어른’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근 유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다어른촬영 #멀리서방청와주신우리아가씨들감사드리나이다 #밥도한끼못멕이고언니가나쁘네 #끝내고곧바로프로필사진찍으러출동 #사진찍어보니이제늙어서팔자주름압박 #나도주사아줌마가필요해 #멍들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수진의 청순미 가득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수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강연했다.

이슈팀

2017년 05월 18일 06시 52분 | segye.com | 박혜원 기자 #유수진 #어쩌다 #tvn #인스타그램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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