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방송>연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침대 위 눕방 포착 '묘한 기류'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지창욱과 남지현이 한 침대에 누워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18일 노지욱(지창욱 분) 은봉희(남지현 분)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마치 한 집에서 동거하는 듯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봉희는 특별한 사연(?)으로 지욱의 집에 입성할 예정이다.

봉희는 귀여운 애교로 지욱을 맞이하는가 하면, 어느새 침실까지 침투해 꽃받침을 하고 깊은 잠이 든 지욱을 흐뭇한 표정으로 관찰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17일 방송분에서 지욱에게 또다시 상처를 받은 봉희가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히려 두 사람의 사이에 그린라이트가 반짝이는 모습들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내용을 담았다.



2017년 05월 18일 14시 01분 | thefact | 김경민 기자 #지창욱 #남지현 #sbs #아웃사이더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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