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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IT 넥슨, '기간트 쇼크' 개발사 카본아이드 전략적 투자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카본아이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글로벌 모바일게임 라인업 강화 및 장르 확대 목적이 크다.

이번 투자로 카본아이드에서 개발 중인 신작 '기간트 쇼크'(국내 지역)는 물론 '타이니폴' 및 차기 개발 신작 1종(글로벌 지역) 서비스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

지난 2014년 4월 설립된 카본아이드는 아이덴티티게임즈와 NHN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은상 대표를 필두로 우수 개발진을 보유했다.

'기간트 쇼크'는 독창적인 전투와 조작 방식을 도입한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이다.

다양한 성향의 캐릭터 4종을 좌우로 움직이며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니폴'은 물리엔진을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동화 콘셉트의 미적인 그래픽과 쉬운 조작 방식을 갖췄다.

박지원 넥슨 대표는 "차별화된 경쟁 요소를 가진 기간트 쇼크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간트 쇼크'는 가장 먼저 일본 지역에 서비스 될 예정이다.

넥슨 일본법인은 19일 카본아이드와 일본지역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별도로 체결했다.



2017년 05월 19일 14시 47분 | thefact | 최승진 기자 #넥슨 #게임 #조작 #우수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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