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법>정치 박근혜 공판 방청권 경쟁률 7.7대 1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의 방청권을 신청한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길게 줄을 지어 추첨을 하고 있다.

대법정 150석 중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석 68석을 놓고 벌인 추첨에 525명이 몰려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재문 기자

2017년 05월 19일 19시 11분 | segye.com | 안송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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