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8 DreamWiz
뉴스 > 정치 박근혜 공판 방청권 경쟁률 7.7대 1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의 방청권을 신청한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길게 줄을 지어 추첨을 하고 있다.

대법정 150석 중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석 68석을 놓고 벌인 추첨에 525명이 몰려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재문 기자

2017년 05월 19일 19시 11분 | 세계일보 | 안송이 기자 #박근혜
서울
6
FRI
SAT
SUN
MON
TUE -4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