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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프듀2' 윤지성X권현빈, 논란 속 격려+위로 "너무 기 죽지마"
사진=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윤지성이 권현빈을 위로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지난 화에 이어 남은 포지션 평가 무대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I.O.I의 '소나기'를 선택한 윤지성, 황민현, 김재환, 하성운, 권현빈의 무대가 그려진 가운데, 연습 과정에서 팀원들에 의해 리더로 뽑인 윤지성은 "제가 웃기기만 한 사람이 아니고 이제는 제가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이날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권현빈은 "저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했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권현빈은 "제가 뭔가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잘하는게 없다"고 팀원들에게 실제로 고민을 털어 놓는 과정이 그려졌고, 이에 윤지성은 "나도 상상 이상으로 욕을 많이 먹고 있어. 내가 못생긴거 인정하고 나이 많다고 욕하면 그것도 인정한다."며 권현빈을 위로했다.

또한 윤지성은 "그런데 지금은 무슨 나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보기 싫네, 피디픽이네, CJ네 너무 심해. 그런데 실력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거야. 그러니까 너도 잘해야돼. 인터넷 보기 싫어 나도. 죽고 싶어.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잘해야돼. 너무 기 죽지마"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윤지성은 권현빈을 위로하며, 중간점검 때 음을 잊어버리고 당황해 눈물을 흘린 권현빈에 대해 "안타까웠다.예쩐의 저를 보는 것 같았다.애가 기죽어 있는걸 보니까 너무 안됐더라. 같이 욕먹고 있는 입장에서"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슈팀

2017년 05월 20일 01시 21분 | 세계일보 | 사은지 기자 #윤지 #권현 #하성운 #포지션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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