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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맨투맨’ 송중기, 특급 카메오 열연..박해진X박성웅 '미션 성공' "목각상 차지"(종합)
사진=맨투맨 캡처‘맨투맨’ 특급 카메오 송중기의 활약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19일 방송된 금토드라마 ‘맨투맨’(김원석 극본, 이창민 연출) 9회에서는 김설우(박해진)와 여운광(박성웅)이 작전을 성공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맨투맨’에서 김설우(박해진)는 여운광(박성웅)에게 500만불을 빌려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여운광이 "그 돈만 있으면 차도하(김민정) 아버지 구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설우는 "이번 작전 성공해야 해결할 수 있다"고 답했고, 차도하의 요구에 따라 김설우는 신체포기각서와 여운광의 밀착 경호를 맡게 되었다.

또한 이날 여운광은 김설우에게 돈을 빌려주기 위해 은행을 찾았고, 특급 카메오로 출연한 은행원 송중기는 "고객님 지정하신 계좌로 500만불 입금 확인됐다"며 빛나는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김설우와 여운광, 그리고 차도하는 작전을 위해 뭉쳤고, 모승재(연정훈)과 목각상을 차지하기 대결을 펼치며 특급 작전에 나섰다.

또한 다시 여운광과 만난 김설우는 모승재와 백의원(천호진)의 악행을 밝혔다.

이후 여운광이 500만불로 목각상을 낙찰받았고, 또 다시 위기가 있었지만 김설우가 직접 나서 해결해 앞으로의 전개에 눈길을 모았다.

이슈팀

2017년 05월 20일 02시 32분 | segye.com | 사은지 기자 #맨투맨 #여운 #송중기 #특급 #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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