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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자이언티, 지니 '뮤직허그' DJ로 나서 "노래 틀며 팬들과 채팅"
자이언티가 지니뮤직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DJ로 변신해 팬들과 채팅하며 자신의 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자이언티는 8일 오후1시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www.genie.co.kr)와 함께 자이언티 뮤직허그방을 개설하고 뮤직허그 DJ가 되어 팬들과 함께 실시간 채팅을 하며 음악을 들려준다.

자이언티 팬들은 실시간으로 자이언티에게 궁금한 사항을 질문할 수 있고 자이언티는 솔직한 답변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자이언티 뮤직허그방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음악서비스 지니는 자이언티가 DJ 활동하는 모습도 촬영해 ‘보이는 뮤직허그’ 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자이언티는 지난 4일 신곡 ‘눈’으로 컴백해 발매 하루만에 음악서비스 지니차트를 비롯한 전 음악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점령해 화제가 됐다.

유통마케팅팀 김지훈 팀장은 "자이언티가 DJ가 되어 팬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며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채팅공간이 음악서비스 지니 ‘뮤직허그’방에 마련됐다"며 "자이언티는 실시간으로 팬들의 신청곡을 받고 음악이야기를 나누는 진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음악서비스 지니가 운영하는 ‘뮤직허그’는 실시간 대화형 음악 소셜 서비스로 누구나 DJ가 되어 직접 선곡한 음악을 들려주고 DJ와 청취자가 채팅으로 음악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뮤직허그 월 평균 순방문자수는 15만 명으로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참여하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2017년 12월 07일 19시 47분 | 세계일보 | 추영준 기자 #자이언티 #지니 #음악 #뮤직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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