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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위험성 경고' 비트코인, 2만 달러 돌파 코앞 '폭등양상'
가상화폐 거래시장에 대해 위험성을 경고 목소리에도 비트코인이 폭등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초 1000달러였던 것을 고려하면 올해 들어서 19배 넘게 상승했다.

경제매체 CNBC 방송은 7일(현지 시각)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폭등양상으로 흐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인 주식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가상화폐 시장은 진정한 거품이다"고 경고에도 비트코인 폭등양상은 멈추지 않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1만9000 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6시께 1만5000달러를 돌파하더니 5시간 만에 5000달러가 올랐다.

2만 달러를 넘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분석도 나온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도 2800억 달러(약 306조 원)로 불어나며, 세계 시가총액 상위기업 순위로 따지면 20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폭등양상이 순간 폭락할 수도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BK캐피털 창업자 브라이언 켈리는 이날 CNBC 방송에서 "현재 상황은 지난 1990년대 '닷컴 버블'과 비슷한 측면이 있다"며 신중한 투자를 당부했다.

2017년 12월 08일 09시 09분 | thefact | 이철영 기자 #비트코인 #달러 #경고 #폭등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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