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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배현진, 과거 MBC 노조 탈퇴 비난에 "참여에 의미가 없다 판단" 눈길
MBC 해직PD 출신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신임 MBC 사장으로 선임된 가운데 이를 직접 보도한 배현진 MBC 아나운서(사진 맨위 왼쪽)의 노조 탈퇴 당시 발언이 주목받았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노조 파업에 동참했으나 중도에 노조를 탈퇴하고 회사로 복귀해 동료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당시 배 아나운서는 사내 웹 게시판을 통해 "노조에서 나왔다고 어느 정권 편이니 사측이니 하며 편을 가르려는 시도, 그 의도는 매우 불쾌하다"는 글을 남겨 날카롭게 반응했다.

그는 "한 선배가 '네가 복귀하면 앞으로 방송을 못하게 하겠다'고 하더라"며 "내가 아닌 누구라도 어떤 일에 참여의 의미가 없다 판단될 때 언제든 그만둘 수 있는 것, 그리고 그 결정을 존중하는 것, 아파도 이것이 민주주의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평일 앵커를 맡고 있는 배 아나운서가 최 신임사장의 선임 소식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2017년 12월 08일 09시 11분 | 세계일보 | 김현민 기자 #mbc #배현진 #노조 #최승호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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