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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한서희 '페미니스트' 선언에 비공개 여초사이트서 사진 넣은 버스 만들어줘
아이돌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 논란을 낳은 연습생 한서희의 여성 팬들이 홍보 버스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이 담긴 이른바 ‘서희 버스’를 소개하며 "제가 살면서 이런 날도 오다니"라고 감탄했다.

버스에는 흰 셔츠를 입고 있는 한서희의 모습과 "함께가자 서희야", "너는 어디로도 날 수 있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그녀는 "7일부터 1주차엔 서울 합정~명동까지 2주차엔 서울숲~강남까지 버스가 운행 한다"고 알렸다.

이어 "지나가다 버스를 보면 반가워해주세요"라며 버스를 제작한 자신의 비공식 팬클럽 ‘한서희 서포터즈’에게 감사를 전했다.

‘비공식 여초(여성 중심) 팬클럽’이라고 자신들을 밝힌 ‘한서희 서포터즈’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스에 대한 문의와 답변을 정리해 올렸다.

서포터즈는 버스를 만드는 작업을 "비공개 여초 사이트에서 진행했다"고 밝히며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560만 7005원’이 모금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버스는 요청하면 탈 수 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탑승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포터즈는 자신들이 공식 팬클럽이 아니며 단발성이기 때문에 가입을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서희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했다.

이후 방송인 하리수, 배우 유아인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설전을 이어가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뉴스팀 news@segye.com

2017년 12월 08일 09시 44분 | 세계일보 | 뉴스팀 기자 #버스 #페미니스트 #인스타그램 #한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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