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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효리네 민박' 시즌2로 돌아온다…1월 촬영시작
사생활 침해 논란으로 제작에 난항을 겪었던 '효리네 민박'이 시즌2 제작계획을 알렸다.

8일 오전 복수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제작진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효리네 민박' 시즌2를 제작하기로 했다"며 "2018년 1월에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겨울 제주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즌1의 촬영당시 부부의 제주도 자택을 찾는 일부 불청객들 탓에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상순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해당 문제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JTBC 측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자택 앞에 간이 안내소를 설치하고 이들의 자택을 관광지처럼 방문하려는 이들을 돌려보내고 있다.

간이 안내소가 일부 효과를 보며 시즌2 제작에 탄력이 붙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 시즌2에서도 정효민, 마건영 PD가 공동 연출을 맡게될 것으로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JTBC 제공

2017년 12월 08일 10시 16분 | 세계일보 | 김지수 기자 #이상순 #이효리 #효리네 #제주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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