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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어서와 한국은' 한국 지하철 이용하는 영국 3인방, "20개 정도의 와이파이가 있어"
한국을 여행 중인 데이비드가 지하철의 수많은 와이파이를 보고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제임스 후퍼의 초대로 한국에 방문한 영국인 3인방의 지하철 이용기가 담겼다.

이날 영국인 3인방은 한옥마을이 있는 안국역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이용했다.

아시아 여행이 처음인 65세의 데이비드는 두 청년의 뒤를 따라 지하철에 탑승했다.

노선을 확인하는 이들 사이로 휴대전화를 꺼내든 데이비드는 지하철의 수많은 와이파이에 놀라며 "이 기차에 와이파이가 얼마나 많은지 봐봐", "20개 정도의 와이파이가 있어"라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국에서는 지하철이 안 되냐"는 김준현의 질문에 제임스 후퍼는 "전혀 안 된다"며 "내려가면 신호도 없고 와이파이도 없고 사람들 지하철 타면 휴대전화 전혀 안 쓴다.영국사람들 한국오면 엄청 신기할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2018년 01월 12일 11시 00분 | 세계일보 | 김지수 기자 #지하철 #한국 #mbc #와이파이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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