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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윤식당2' 첫방송 시청률 14.1%···이진주 PD "출연진 모두 기쁘지만 걱정된다는 눈치"
'윤식당2의 이진주 PD(아래 사진)가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2화 방송을 앞두고 tvN '윤식당2'의 연출을 맡은 이 PD는 "첫방송에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며 "제작진도 예상 못했던 시청률이라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은 회차가 많아서 앞으로 갈 길이 멀다"며 "제작진끼리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자고 의지를 다졌다"고 덧붙였다.

'윤식당2'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이 PD는 "첫방송이 끝나고 윤여정 선생님께서 반응이 너무 좋아 나중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걱정하셨다"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씨 모두 다들 기쁘지만 약간은 걱정도 되는 눈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과 같은 마음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식당2'는 지난 첫방송에서 유료 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14.1%, 순간 최고 17.3%까지 치솟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1의 최고 성적이었던 6화의 시청률(평균 14.1%, 순간 최고 16%) 기록을 단번에 뛰어넘으며 첫방송부터 역대급 성적을 냈다.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섬의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나영석 PD팀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12일 밤 9시50 2화가 방송된다.

뉴스팀 hms@segye.com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tvN 제공

2018년 01월 12일 17시 49분 | 세계일보 | 홍미선 기자 #정유미 #이서진 #윤여정 #tvn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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