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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배성재X제갈성렬 '통했다'…올림픽 시청률 동시간대 1위
배성재X제갈성렬이 올림픽 중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SBS는 지난 12일 오후 8시 50분부터 11시까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예선과 결승,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경기를 중계방송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윤성호 캐스터와 박영남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춰 예선전 1위로 통과해 결승 2차전에 아쉽게 탈락한 최재우 선수의 활약상을 전했고,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는 배성재 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 콤비가 노선영 선수의 경기를 생동감 있게 중계했다.
SBS 중계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10.3%(수도권 11.5%)를 기록하면서 KBS2의 시청률 5.5%, MBC의 시청률 6.1%를 제치고 당당히 동시간대 1위 자리에 올랐다. 최고시청률은 '배갈콤비'가 노선영 선수의 활약을 전할 당시로 15.84%까지 치솟았다. 2049시청률에서도 SBS는 3.9%를 기록, KBS2의 2.0%와 MBC의 2.7%를 제쳤다.
이로써 SBS는 이번 2018 평창올림픽 시청률 부문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올림픽 채널 SBS’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2018년 02월 13일 21시 55분 | 한국경제TV | 김주리 기자 #시청률 #올림픽 #배성재 #제갈성렬 #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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