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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윤식당2' 나영석 "윤식당 위생 지적, 제작진의 미스…미흡 인정"
시청률 15.0%를 넘으며 소위 '대박'을 친 '윤식당2' 나영석 PD가 프로그램에 대한 위생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였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윤식당2' 기자간담회에서 나영석 PD는 최근 불거진 위생 논란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나영석 PD는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춰 위생관념의 준비를 철저하지 못하고 미흡했던 부분, 인정한다"며 "촬영이 끝난 부분을 방송을 내보내기 때문에 이미 어쩔 수 없어 시청자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 그는 "만약에 다시 '윤식당' 촬영을 하게 된다면 더 신경 쓸 것"이라며 "현장에서 깊게 생각하지 못했다.그런 장면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식당2'에서는 위생모자와 마스크 없이 요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2018년 02월 14일 00시 00분 | thefact | 권혁기 기자 #위생 #나영석 #tvn #마스크 #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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